23일 더벨이 "후오비코리아가 가상자산사업자(VASP) 자격 획득 후 신임 대표이사 선임 등 내부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후오비코리아가 중국 북경대 MBA와 중국사회과학원 금융경제학박사과정을 마친 중국통, 최준용 신임 대표를 선임하면서 중국 본사와의 연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며 "최 대표는 자오구어펑 의장과 함께 후오비와 후오비코리아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 할 것이라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후오비코리아 관계자는 "최준용 신임 대표 선임은 가상자산사업자 자격 획득 후 새출발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며 "여러가지 신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상황"이라 밝혔다.
매체는 "후오비코리아가 중국 북경대 MBA와 중국사회과학원 금융경제학박사과정을 마친 중국통, 최준용 신임 대표를 선임하면서 중국 본사와의 연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며 "최 대표는 자오구어펑 의장과 함께 후오비와 후오비코리아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 할 것이라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후오비코리아 관계자는 "최준용 신임 대표 선임은 가상자산사업자 자격 획득 후 새출발하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며 "여러가지 신사업을 구상하고 있는 상황"이라 밝혔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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