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영국 광고표준위원회(Advertising Standards Authority)가 프로 축구리그(English Premier League) 소속 아스날의 페이스북 계정이 게시한 아스날 팬토큰 광고가 광고법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광고표준위원회는 "아스날 페이스북 페이지가 게시한 아스날 팬토큰 광고에는 AFC 팬토큰과 그것이 제공하는 이점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보는 포함돼 있지만, 수요 공급에 따라 팬토큰의 가치가 하락할 수 있음을 고지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사진=Cosmin Iftode/Shutterstock.com
광고표준위원회는 "아스날 페이스북 페이지가 게시한 아스날 팬토큰 광고에는 AFC 팬토큰과 그것이 제공하는 이점이 무엇인지에 대한 정보는 포함돼 있지만, 수요 공급에 따라 팬토큰의 가치가 하락할 수 있음을 고지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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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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