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Blockworks)가 3일(현지시간) 익명 취재원 발언을 인용해 "글로벌 자산관리사 타이거 글로벌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사업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블록웍스는 "소식통에 따르면 타이거 글로벌이 최근 몇 달간 가상자산 거래를 진행했으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잘 알려진 메이저 코인 외에도 파일코인 등 분산금융(DeFi) 프로토콜, 웹3(Web) 시장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타이거 글로벌은 블록데몬, 블록파이, FTX, 라이브피어, 문페이 등 수십개의 가상자산 기업에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사진=T. Schneider/Shutterstock.com
블록웍스는 "소식통에 따르면 타이거 글로벌이 최근 몇 달간 가상자산 거래를 진행했으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잘 알려진 메이저 코인 외에도 파일코인 등 분산금융(DeFi) 프로토콜, 웹3(Web) 시장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타이거 글로벌은 블록데몬, 블록파이, FTX, 라이브피어, 문페이 등 수십개의 가상자산 기업에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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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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