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가 스테이블코인보다 실용적이라고 언급했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아틀랜틱 카운실 주최 행사에 참여해 "CBDC는 안정성, 탄력성, 가용성 등 다양한 부분에서 비지 스테이블 코인과 같은 변동 가상자산보다 효율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양한 국가에서 발행되는 CBDC들은 모두 다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일부 경제 개발이 필요한 국가에서는 재정적 통합의 역할을, 선진국에서는 보조 결제 수단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ID1974/Shutterstock.com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아틀랜틱 카운실 주최 행사에 참여해 "CBDC는 안정성, 탄력성, 가용성 등 다양한 부분에서 비지 스테이블 코인과 같은 변동 가상자산보다 효율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다양한 국가에서 발행되는 CBDC들은 모두 다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일부 경제 개발이 필요한 국가에서는 재정적 통합의 역할을, 선진국에서는 보조 결제 수단의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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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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