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비트코인 채굴 기업 아이리스 에너지가 작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아이리스 에너지는 "작년 4분기 채굴량은 전 분기 대비 51% 증가한 총 364BTC, 수익은 93% 증가한 2000만달러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다니엘 로버츠 아이리스 에너지 최고경영자(CEO)는 "2023년 초까지 약 15엑사해시(EH/s) 상당의 채굴 장비를 확보하고 765MW 규모 전력 센터 건설에 착수해 상장 비트코인 채굴 기업의 대표 주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아이리스 에너지는 "작년 4분기 채굴량은 전 분기 대비 51% 증가한 총 364BTC, 수익은 93% 증가한 2000만달러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다니엘 로버츠 아이리스 에너지 최고경영자(CEO)는 "2023년 초까지 약 15엑사해시(EH/s) 상당의 채굴 장비를 확보하고 765MW 규모 전력 센터 건설에 착수해 상장 비트코인 채굴 기업의 대표 주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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