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 클린 스파크(CleanSpark)가 2021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자크 브래드포드 클린스파크 최고경영자(CEO)는 공식 성명을 통해 "이번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7배 증가한 총 4120만달러, 순이익은 145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클린 스파크는 기존 에너지 비즈니스에 대한 전략적인 대안 고려와 함께, 미래를 위해 현재 보유한 520만달러의 현금, 3020만달러의 디지털 화폐 등 운영 자산을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클린스파크(CLSK)는 실적 발표 이후 전일 대비 10.90% 상승한 8.34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자크 브래드포드 클린스파크 최고경영자(CEO)는 공식 성명을 통해 "이번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7배 증가한 총 4120만달러, 순이익은 145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클린 스파크는 기존 에너지 비즈니스에 대한 전략적인 대안 고려와 함께, 미래를 위해 현재 보유한 520만달러의 현금, 3020만달러의 디지털 화폐 등 운영 자산을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클린스파크(CLSK)는 실적 발표 이후 전일 대비 10.90% 상승한 8.34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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