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구독 플랫폼 온리팬스(OnlyFans)가 인증된 대체 불가능 토큰(NFT)를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하는 기능을 출시했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아미 간(Ami Gan) 온리팬스 CEO는 "이번 업데이트는 플랫폼 내 NFT 역할 탐색의 첫 걸음"이라며 "우리는 창작자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 밝혔다.
온리팬스 프로필 기능은 이더리움(ETH) 블록체인을 통해 발행된 NFT만을 지원한다. 만약 크리에이터의 NFT 프로필이 진품이라면 이더리움 아이콘이 표시된다.
사진=Mehaniq/Shutterstock.com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아미 간(Ami Gan) 온리팬스 CEO는 "이번 업데이트는 플랫폼 내 NFT 역할 탐색의 첫 걸음"이라며 "우리는 창작자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라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 밝혔다.
온리팬스 프로필 기능은 이더리움(ETH) 블록체인을 통해 발행된 NFT만을 지원한다. 만약 크리에이터의 NFT 프로필이 진품이라면 이더리움 아이콘이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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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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