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준비 제도(Fed)가 지난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은 "연준이 FOMC 회의를 통해 가상자산 산업의 상당한 성장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으며, 일부 회의 참가자들은 가상자산 및 분산 금융 플랫폼의 성장이 금융 안정성에 위협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어 "스테이블 코인과 관련해서도 자금시장에 취약성을 제공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비쳤다"고 덧붙였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은 "연준이 FOMC 회의를 통해 가상자산 산업의 상당한 성장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으며, 일부 회의 참가자들은 가상자산 및 분산 금융 플랫폼의 성장이 금융 안정성에 위협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어 "스테이블 코인과 관련해서도 자금시장에 취약성을 제공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비쳤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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