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 리(Jen Lee) 갤럭시 디지털 최고 인사 책임자(CPO)가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작년부터 인재 영입 속도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고 밝혔다.
젠 리 CPO는 "작년에만 직원수가 200% 확대돼 현재 갤럭시 디지털은 285명의 인재를 보유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벌써 추가로 45명의 인원을 확장했다. 채용 속도가 멈추지 않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젠 리 CPO는 "작년에만 직원수가 200% 확대돼 현재 갤럭시 디지털은 285명의 인재를 보유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벌써 추가로 45명의 인원을 확장했다. 채용 속도가 멈추지 않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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