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바 요한슨 유럽연합(EU) 위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일바 요한슨 위원은 18일(현지시간) 뮌헨 보안회의에 참여해 "유럽연합은 비트코인(BTC), 디지털 유로 등 가상자산에 개방되어 있지만, 사기와 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규제를 먼저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범죄 조직과 테러리스트가 가상자산의 익명성을 악용할 수 없도록 적절한 방식으로 규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블룸버그는 "그녀의 발언은 유럽이 모든 가상자산 거래를 금지하기로 한 중국보다 가상자산 시장에 대해 더 수용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부연했다.
사진=Alexandros Michailidis/Shutterstock.com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일바 요한슨 위원은 18일(현지시간) 뮌헨 보안회의에 참여해 "유럽연합은 비트코인(BTC), 디지털 유로 등 가상자산에 개방되어 있지만, 사기와 범죄를 방지하기 위해 규제를 먼저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범죄 조직과 테러리스트가 가상자산의 익명성을 악용할 수 없도록 적절한 방식으로 규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블룸버그는 "그녀의 발언은 유럽이 모든 가상자산 거래를 금지하기로 한 중국보다 가상자산 시장에 대해 더 수용적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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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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