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외교부가 러시아에 거주하고 있는 자국민에게 즉시 대피하라고 촉구했다고 뉴스1이 23일 보도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이날 우크라이나 외교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러시아에서 지원할 수 있는 영사관 기능이 크게 축소될 수 있기 때문에 외교부는 러시아 여행을 자제하고 해당 국가에 있는 이들은 즉시 떠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전날 돈바스 친러 반군 지역인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을 독립국으로 일방적으로 승인하고 해당 지역에 평화유지군 파병을 지시한 바 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이날 우크라이나 외교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러시아에서 지원할 수 있는 영사관 기능이 크게 축소될 수 있기 때문에 외교부는 러시아 여행을 자제하고 해당 국가에 있는 이들은 즉시 떠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전날 돈바스 친러 반군 지역인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을 독립국으로 일방적으로 승인하고 해당 지역에 평화유지군 파병을 지시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노동부 2월 구인,이직 보고서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협상 불확실에 혼조 마감…'터보퀀트 쇼크' 마이크론 10%↓](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766ef35-d9b8-41a2-ab0a-64feda405fe3.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