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내무부 보좌관 안톤 게라셴코(Anton Gerashchenko)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목요일 아침 일찍 러시아가 키예프에 미사일 공격을 가하면서 침략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그는 "키예프, 하르키우에 포격이 가해져 비행장, 군 본부 등 통제 센터가 타격을 받고 있으며, 국경을 따라 포격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키예프, 하르키우에 포격이 가해져 비행장, 군 본부 등 통제 센터가 타격을 받고 있으며, 국경을 따라 포격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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