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침공이 본격화되면서 우크라이나 군을 지원하는 자선단체가 7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는 블록체인닷컴 데이터를 인용해 "우크라이나 군을 지원하는 자선단체가 등록한 비트코인 지갑이 약 7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 자선단체의 지갑 주소는 21년 8월 활성화된 후 약 600건의 송금을 받았으며, 이 중 대다수는 지난 48시간 동안 일어났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는 블록체인닷컴 데이터를 인용해 "우크라이나 군을 지원하는 자선단체가 등록한 비트코인 지갑이 약 7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 자선단체의 지갑 주소는 21년 8월 활성화된 후 약 600건의 송금을 받았으며, 이 중 대다수는 지난 48시간 동안 일어났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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