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침공 사태가 벌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의 비트코인 채굴 해시레이트는 큰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는 "전 세계 3위 해시레이트 보유국 러시아(약 11%)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시작했지만 비트코인 해시레이트의 변화는 크게 없었다"고 보도했다.
윌 폭슬리 컴패스 마이닝 담당자는 "러시아 비트코인 채굴의 대부분은 국내 천연가스나 수력발전으로 구동된다"며 "경제 제재가 풀 제공 업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한 해시 파워가 오프라인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분석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는 "전 세계 3위 해시레이트 보유국 러시아(약 11%)가 우크라이나 침공을 시작했지만 비트코인 해시레이트의 변화는 크게 없었다"고 보도했다.
윌 폭슬리 컴패스 마이닝 담당자는 "러시아 비트코인 채굴의 대부분은 국내 천연가스나 수력발전으로 구동된다"며 "경제 제재가 풀 제공 업체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한 해시 파워가 오프라인 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분석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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