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소재 케이크 디파이(Cake DeFi)가 1억 달러 규모의 벤처캐피털 자회사를 설립했다.
9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케이크 디파이는 자사 자금 1억 달러를 투자해 '케이크디파이벤처스(CDV)'를 출범했다. 이를 통해 웹 3, NFT, e스포츠를 비롯한 핀테크 프로젝트 등 투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케이크 디파이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구매부터 대출, 스테이킹까지 가능한 원스톱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9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케이크 디파이는 자사 자금 1억 달러를 투자해 '케이크디파이벤처스(CDV)'를 출범했다. 이를 통해 웹 3, NFT, e스포츠를 비롯한 핀테크 프로젝트 등 투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케이크 디파이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구매부터 대출, 스테이킹까지 가능한 원스톱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분석] "비트코인, 투매 이후 기술적 반등 시도…추세 전환은 자금 유입이 관건"](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067f7da2-2764-45b9-a79c-b8a9c31d491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