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통신·멀티미디어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법정화폐로 채택하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외신 더스타가 21일 보도했다.
다툭 자히디 카이널 아비딘(Datuk Zahidi Zainul Abidin) 말레이시아 통신부 차관은 "우리는 청소년의 디지털 통화 사용을 늘릴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정부가 가상자산을 허용하고 합법화해 (NFT 등) 청소년의 가상자산 사용을 늘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다툭 자히디 카이널 아비딘(Datuk Zahidi Zainul Abidin) 말레이시아 통신부 차관은 "우리는 청소년의 디지털 통화 사용을 늘릴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정부가 가상자산을 허용하고 합법화해 (NFT 등) 청소년의 가상자산 사용을 늘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