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21일 쿠코인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 "지난해 일부 아프리카 국가에서 가상자산 거래 건수가 2670% 증가했다"고 전했다.
보고서는 "아프리카의 가상자산 거래 건수는 전 세계 거래량의 2.8%를 차지한다"면서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거래량의 88.5%는 국가 간 송금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중부, 서부 아프리카에선 현지 통화인 CFA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불신과 불편함이 존재한다"면서 "아프리카에서 비트코인은 향후 몇 년동안 1000%대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아프리카의 가상자산 거래 건수는 전 세계 거래량의 2.8%를 차지한다"면서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거래량의 88.5%는 국가 간 송금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중부, 서부 아프리카에선 현지 통화인 CFA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불신과 불편함이 존재한다"면서 "아프리카에서 비트코인은 향후 몇 년동안 1000%대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