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마커스 도지코인(DOGE) 공동창시자가 시바이누(SHIB) 메타버스 프로젝트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빌리 마커스 DOGE 공동창시자는 31일 트위터에서 "시바이누 메타버스가 10만개의 토지를 발행했다"는 코인데스크 게시글에 "이더리움을 매개로 가짜 토지를 판다고 해서 (시바이누)토큰의 유용성이 향상될 것 같은가?"라고 지적했다.
매체는 "마커스는 (시바이누의) 메타버스 프로젝트가 현금 횡령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면서 "규제 당국은 시바이누 토지에서 고정 수익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이슈를 제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빌리 마커스 DOGE 공동창시자는 31일 트위터에서 "시바이누 메타버스가 10만개의 토지를 발행했다"는 코인데스크 게시글에 "이더리움을 매개로 가짜 토지를 판다고 해서 (시바이누)토큰의 유용성이 향상될 것 같은가?"라고 지적했다.
매체는 "마커스는 (시바이누의) 메타버스 프로젝트가 현금 횡령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면서 "규제 당국은 시바이누 토지에서 고정 수익이 발생하는 것에 대해 이슈를 제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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