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정부가 오는 5월 1일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에 0.1%의 양도소득세와 디지털 자산 거래 부가가치세(VAT)를 부과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헤스투 요가 삭사마(Hestu Yoga Saksama) 인도네시아 국세청 대변인은 "가상자산은 무역부에 의해 상품으로 정의되기 때문에 부가가치세가 부과된다"며 "우리는 양도소득세와 부가가치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여전히 가상자산 세금에 대한 시행 규정을 연구하고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헤스투 요가 삭사마(Hestu Yoga Saksama) 인도네시아 국세청 대변인은 "가상자산은 무역부에 의해 상품으로 정의되기 때문에 부가가치세가 부과된다"며 "우리는 양도소득세와 부가가치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여전히 가상자산 세금에 대한 시행 규정을 연구하고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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