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토큰(NFT)의 이번주 거래량이 지난해 9월 대비 92% 감소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에 NFT의 거품이 빠진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데이터 플랫폼 'NonFungible'의 데이터를 인용해 "이번주 NFT 거래량은 1만9000개로 작년 9월의 22만5000개에서 92% 감소한 수치"라고 밝혔다.
매체는 "NFT 시장에서의 활성 지갑의 수는 작년 11월 11만9000개에서 지난주 1만4000개로 88% 가량 감소했다"며 "많은 NFT 투자자들이 구매 당시보다 실제 가치가 낮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데이터 플랫폼 'NonFungible'의 데이터를 인용해 "이번주 NFT 거래량은 1만9000개로 작년 9월의 22만5000개에서 92% 감소한 수치"라고 밝혔다.
매체는 "NFT 시장에서의 활성 지갑의 수는 작년 11월 11만9000개에서 지난주 1만4000개로 88% 가량 감소했다"며 "많은 NFT 투자자들이 구매 당시보다 실제 가치가 낮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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