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프로토콜(ANC)이 bSOL을 담보로 테라USD(UST)를 대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bSOL은 리도 파이낸스에서 솔라나(SOL)를 스테이킹해 유동성 기여 보상으로 획득 가능한 stSOL을 매핑한 토큰이다.
이용자들은 bSOL의 최대 60% 담보인정비율(LTV)로 UST를 대출 받을 수 있다.
사진=앵커 프로토콜 트위터 캡쳐
bSOL은 리도 파이낸스에서 솔라나(SOL)를 스테이킹해 유동성 기여 보상으로 획득 가능한 stSOL을 매핑한 토큰이다.
이용자들은 bSOL의 최대 60% 담보인정비율(LTV)로 UST를 대출 받을 수 있다.
사진=앵커 프로토콜 트위터 캡쳐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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