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테라(LUNA) 블록체인 붕괴 사태로 인한 피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내 투자자 보호 장치 마련을 위한 긴급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19일 서울경제에 따르면 윤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법이 없다는 핑계로 투자자 보호 대책을 늦출 수 없다"며 "코인 투자자 보호를 위한 과제는 산적해 있으며 코인 시장 안정화 대책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3일에는 가상자산업계 전문가들과 긴급 세미나를 진행하고, 24일에 가상자산 시장 붕괴를 촉발한 테라 관련한 당정 간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 출처 = 윤창현의원 페이스북
19일 서울경제에 따르면 윤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법이 없다는 핑계로 투자자 보호 대책을 늦출 수 없다"며 "코인 투자자 보호를 위한 과제는 산적해 있으며 코인 시장 안정화 대책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3일에는 가상자산업계 전문가들과 긴급 세미나를 진행하고, 24일에 가상자산 시장 붕괴를 촉발한 테라 관련한 당정 간담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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