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안전한 입출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브라질 내 결제 파트너를 변경한다.
18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브라질 결제 파트너를 케피튜얼(Capitual)에서 중앙은행과 당국 증권거래위원회(CVM)의 승인을 받은 결제 업체 심폴(Sim;paul)로 변경할 예정이며 이를 인수하는 과정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거래소는 몇주 내 원활한 변경 작업을 진행할 것이며, 이용자가 문제를 겪지 않도록 기존 결제 업체와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8일(현지시간)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브라질 결제 파트너를 케피튜얼(Capitual)에서 중앙은행과 당국 증권거래위원회(CVM)의 승인을 받은 결제 업체 심폴(Sim;paul)로 변경할 예정이며 이를 인수하는 과정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거래소는 몇주 내 원활한 변경 작업을 진행할 것이며, 이용자가 문제를 겪지 않도록 기존 결제 업체와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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