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세관이 2233대의 가상자산 채굴 장비를 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관은 이에 대해 "해당 장비가 실제 가치보다 약 500만달러 높게 청구되었다"고 설명했다. 기관이 공개한 서류에 따르면 해당 수입 장비는 각 1만달러로 기재돼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6316~7700 달러 가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헨티나 세관 국장인 기예르모 미셸(Guillermo Michel)은 이에 대해 "금융 투기가 아닌 생산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달러를 관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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