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공격으로 1억90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도난당한 크로스체인 메시징 프로토콜 노마드(Nomad)가 해커를 향해 "도난금의 90%만 돌려달라"고 읍소했다.
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노마드는 지난 4일 "지금까지 약 2000만달러 회수에 성공했다. 해커가 모든 도난금을 돌려주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노마드는 도난금의 90% 이상을 반환한 해커에게는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을 방침이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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