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C(Bored Ape Yacht Club)의 NFT가 미국의 프로 축구 리그 메이저 리그 사커(MLS)의 선수로 계약했다.
6일(현지시간) BAYC #6045는 자신의 트위터에 MLS와 계약을 맺은 사실을 전했다. 해당 NFT는 오는 10일 올스타전에서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MLS도 이날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올스타 주간에 더 많은 내용이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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