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더리움(ETH) 머지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체인 분할 하드포크로 인해 막대한 세금이 부과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마일스 퓰러 택스빗 솔루션 책임자는 "머지로 인해 하드포크가 발생하는 경우, PoW 이더리움 체인 지원 여부, 포크 발생시 이더리움 보유 위치 등에 따라 세금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라며 "새로운 PoW ETH 토큰이 소득으로 간주 되고 사용자가 토큰을 소유한 시점에 따라 가치가 평가된다는 IRS 지침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토큰을 보유한 플랫폼이 PoW ETH 체인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는지 잘 살펴야 한다. 최악의 경우 PoW 포크 직후 확보한 토큰의 값어치가 심각하게 하락한다면 세금 청구를 감당할 자산을 모두 잃을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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