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산 절차를 진행 중인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의 커스터디 고객 64인이 미국 뉴욕 파산 법원에 자금 반환 승인을 공식 요청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64인의 커스터디 계좌 소유자 그룹은 "셀시우스는 커스터디 자금을 분리된 보관소를 통해 관리했어야 한다"라며 "파산 절차의 결과와 별도로 자금을 회수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법원은 청문회에서 커스터디 자산이 사용자에게 반환돼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셀시우스는 여전히 커스터디 고객이 예치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자금은 셀시우스의 자금과 분리돼 있으며, 회사의 인출 능력과는 연관이 없다. 할 수 있지만 그렇지 하지 않았을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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