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축 기조,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구매 모멘텀도 약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글로벌 금융사 뱅크오브아메리카의 알케시 샤 국장은 "미국의 심각한 경기 침체 우려, 연준의 매파적 입장, 금리 인상 유지 기조 등 시장 악재가 계속되면서 현재 가상자산 투자자들은 자산을 스테이블 코인으로 전환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토큰 흐름 분석에 따르면 가상자산 구매 모멘텀이 사라지고 투자자들은 방어적인 성향을 띄고 있다"라며 "가상자산 등 위험자산들은 상당한 매도 압력과 약세를 겪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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