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우스, 커스터디 자산 제한적 출금 재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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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파산 절차를 진행중인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sius)가 커스터디 자산의 제한적 출금 재개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월 모든 자금 인출은 중단한 셀시우스는 10월 6일 청문회를 앞두고 1만5680명의 고객이 보관한 약 4400만달러 상당의 순수 커스터디 자산을 제한적으로 재개 하기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 신청서는 약 2500만달러의 커스터디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64명의 고객 그룹의 법원 청원이 나온지 하루만에 제출됐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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