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CFO 50%, 올해 경기 침체 발생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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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북미 기업 최고 재무 책임자(CFO) 50%가 올해 미국 경기 침체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 보도에 따르면 세계 4대 회계 법인 중 하나인 딜로이트는 설문 조사 보고서를 통해 미국, 캐나다, 멕시코 내 112명의 CFO들 중 50%가 올해 안으로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것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39%는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물가 상승)에 빠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보고서는 "특히 금융 서비스 기업 CFO들은 경기 침체에 대비하기 위해 운영 비용 감축, 고용 제한, 생산성 향상, 인원 통제 등 다양한 방면에서 비용을 절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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