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약세장에도 불구하고 게임파이(GameFi) 분야는 빠른 속도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는 풋프린트 애널리틱스 보고서를 인용해 "게이머는 게임을 한다. 경제 상황에 관계 없이 게임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가상자산 모델 게임파이 산업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보고서는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2022년은 게임파이 펀딩의 해가 됐다"라며 "벤처 캐피털 등 투자자들은 웹3 오픈 필드를 구축하는 게임파이에 낙관적인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코인마켓캡 데이터에 따르면 메타버스 및 게임 프로젝트 자금 유치 규모는 지난 21년 8억7400만달러에 불과했지만, 22년 24억달러 규모로 크게 성장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