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 블록체인 규제, 정책 지지 단체 블록체인 오스트레일리아(Blockchain Australia)가 블랙록 출신 신임 최고경영자(CEO)를 선임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오스트레일리아는 "블랙록, 메릴린치, 도이치 뱅크 등에서 정부 규제, 블록체인 비즈니스 협업 등 경력을 갖고 있는 로라 머큐리오(Laura Mercurio)를 새로운 CEO로 임명했다"라고 발표했다.
아담 풀턴 블록체인 오스트레일리아 회장은 "신임 CEO 인 로라를 환영한다. 그녀의 폭 넓은 글로벌 경험은 호주 시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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