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금융(디파이) 대출 플랫폼 컴파운드(COMP)가 공식 미디움을 통해 "기관 대상 가상자산(암호화폐) 담보대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공인된 기관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일부 ERC-20 토큰 등을 담보로 USD, USDC를 빌릴 수 있다. 연이율은 6%부터다.
유동성은 컴파운드 트레저리 클라이언트와 컴파운트 프로토콜에서 제공된다.
리드 커밍(Reid Cumming) 컴파운드 트레저리 부사장은 "컴파운드 트레저리는 간단하고 안정적인 이번 서비스로 유동성 수요를 해결할 수 있다"며 "지난 1년간 이자를 받는 고객에게 제공한 것과 동일한 서비스로 신뢰있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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