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소속 애널리스트 케네스 워딩턴(Kenneth Worthington)이 고객에게 보낸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가 2023년에 높은 금리로 인해 12억달러의 추가 이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금리 인상 추세를 고려할 때, 내년에 거래소가 12억달러의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USD코인(USDC) 발행사인 서클(Circle)과의 합작 투자만으로도 약 7억달러의 수익 창출이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수익 창출의 주요 리스크는 USDC 및 법정화폐 보유량 감소 가능성"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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