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NUPL(미실현 순이익·손실)이 최대 손실 상태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NUPL은 네트워크 상의 사람들이 현재 이익 혹은 손실 상태인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20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 업체 크립토퀀트의 저자 BinhDang은 기고문을 통해 "역사적으로 NUPL 차트상 100일, 200일 지수이동평균(EMA)이 음수로 전환할 때 바닥이 발생했다"며 "이는 네트워크가 순손실 상태임을 의미하며, 이들이 양수로 재전환할 때까지 축적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