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 엔지니어링 기업 탈로스(Talos)가 글로벌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안톤 카츠(Anton Katz) 탈로스 최고경영자(CEO)는 "전 세계로 영업 및 비즈니스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에 따라 세 명의 판매 및 비즈니스 개발 전문가를 영입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탈로스는 지난 5월 사모펀드 제너럴 아틀란틱의 주도하에 1억5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B 라운드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당시 기업가치는 12억5000만달러로 평가됐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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