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디그체인(DIG) 토큰과 관련해 펌프 앤 덤프 계획을 추진한 혐의로 버뮤다 기반 아비트레이드(Arbitrade) 및 캐나다 기반 크립토본틱스(Cryptobontix)를 기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SEC는 이들 기업이 2018년 5월~2019년 1월까지 다수의 투자자에게 DIG 토큰을 1달러 가치로 유지시키겠다고 거짓 주장, 최소 3680만달러 상당의 DIG를 투자하도록 유도했다고 설명했다.
SEC는 이들 기업 및 임원이 연방 증권법의 사기방지 및 증권등록 조항을 위반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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