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3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카자흐스탄 금융 모니터링 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MOU는 사이버 및 금융 범죄와 관련해 협력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바이낸스의 글로벌 법 집행 트레이닝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앞서 바이낸스는 법 집행 기관의 불법 활동 식별을 돕기 위해 '글로벌 법 집행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실시한 바 있다.
이 프로그램은 기관이 금융 및 사이버 범죄를 식별하고 악의적인 행위자를 기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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