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남미 진출 확장..."브라질 사무실 2곳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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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바이낸스가 브라질에 두 곳의 사무실을 개설한다.


4일 바이낸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남미 지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업 확장을 위해 브라질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에 사무실을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창펑 자오가 올해 3월 브라질을 방문한 이후로, 현지에 조직 인원을 두 배 이상 늘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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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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