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대형 수탁은행 스테이트 스트리트 은행(State Street Bank)의 디지털 부서 책임자인 나딘 차카(Nadine Chakar)가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 출시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에 도전해 명성을 위험에 빠뜨리고 싶지 않다"라며 "가상자산의 극심한 변동성이 주요 문제다. 규제 명확성 부족도 우려되는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스테이트 스트리트 은행은 지난해 6월 디지털 부서를 출범했으며, 지난해 말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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