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겸 가수 돈 스파이크가 텔레그램에서 비트코인(BTC)으로 필로폰을 구매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장선이 SBS 기자는 이날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돈 스파이크는 텔레그램을 통해 판매책과 접선했고, 대금은 비트코인이나 무통장입금으로 치렀다"고 전했다.
이어 마약사범의 나이가 점점 어려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SNS나 다크웹 같은 비대면 거래가 늘었는데 젊은 층이 아무래도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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