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금융 기업 JP모건(JPMorgan)이 전 셀시우스 정책 책임자 애론 로빈(Aaron Lovine)을 영입했다.
19일(현지시간) 블룸버그는 "JP모건은 최근 가상자산(암호화폐) 약세장으로 인해 다수 기업이 파산하는 상황에도 디지털 자산 규제 범위를 확장하고자 하는 듯하다"라고 분석했다.
애론 로빈은 지난 7월 파산 보호 신청 절차를 시작한 가상자산 대출 기업 셀시우스의 정책 및 규제 책임 업무 책임자로 8개월간 근무한 이력을 갖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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