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랩스(XRP)가 NFT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2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간)뿌터 리플랩스는 XRPL 블록체인에서 XLS-20 표준을 통한 NFT 지원을 시작했다.
이는 회사가 1년 전 2억5000만 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해 XRPL의 NFT 혁신을 모색한 데 따른 것이다.
리플랩스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데이비드 슈워츠는 "기존 블록체인 대비 더 빠른 속도, 낮은 비용, 향상된 보안 수준을 제공할 것"이라며 "NFT를 통한 실제 물건의 토큰화의 대량 채택을 가능하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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