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 약 4960만SOL(약 10억달러 상당)이 시장에 풀린다. 이는 코인 공급량의 약 13%로 사상 두번째로 큰 규모의 언락이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은 솔라나 컴패스 데이터를 인용해 "솔라나 네트워크 에포크 370이 11월 10일(현지시간) 오전 8시 30분경 종료되며, 검증인은 에포크 종료 이후 지분을 잠금 해제 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번 에포크 종료 이후 언락될 토큰 물량은 전체 코인 공급량의 13%를 차지하며, 이번 토큰 언락이 솔라나 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봐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솔라나는 FTX 유동성 사태 여파로 급격한 하락세를 겪고 있다. 솔라나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2.95% 하락한 18.94달러에 거래중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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