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1 블록체인 니어프로토콜(NEAR) 재단은 FTX에 보유 중인 자금이 없다고 밝혔다.
10일 니어프로토콜은 트위터를 통해 "책임감 있는 재무관리 덕분에 FTX, 알라메다 관련 이슈에 대한 노출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니어는 올해 1분기 5억 달러가 넘는 규모의 투자금을 조달했으며 여전히 법정화폐와 트리플 A 등급 은행에 투자금의 상당 비중을 보관 중"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NEAR 기반의 상위 프로젝트를 광범위하게 보유하고 있으며 더욱 많은 협업들이 곧 발표될 예정"이라며 "약세장에서 태어난 만큼 확신을 가지고 난관을 극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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