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SBF가 고객의 자금을 빼돌린 것은 회계 실수가 아니라고 지적했다.
4일 암스트롱은 트위터를 통해 "아무리 잘 속아 넘어가는 사람일지라도 '회계상 실수'를 저질렀다는 샘의 주장을 믿어서는 안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간단명료하게 말하자면, 샘의 헤지 펀드에 이용된 돈은 고객의 자금을 훔친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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