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이 로빈후드의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조정했다. FTX 파산, SEC의 규제 등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13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로빈후드의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 주가를 11달러에서 10달러로 낮췄다.
씨티그룹은 "로빈후드의 거래 주식은 내년에 50% 이상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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