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14일(현지시간) 진행한 트위터 스페이스에서 "자신의 지갑에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보유하는 셀프 커스터디(self-custody)에 위험이 없지 않다"고 언급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많은 이들이 중앙화 거래소보다 개인 지갑에 스스로 가상자산을 보관할 때 자산을 더 잃게 된다"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안 키를 백업할 능력이 없고 백업을 위한 적절한 암호화 방법을 찾지 못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종이에 기록하면 다른 사람이 보게 되고, 자금을 훔치게 될 것"이라며 "일반인의 99%가 안전하고 쉽게 자신의 자산을 보관할 수 있다면 중앙 집중식 거래소는 존재하지 않거나 존재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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