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 금융위원회의 공화당 최고 의원이자 차기 하원 금융위원장인 패트릭 맥헨리(Patrick McHenry) 의원이 재닛 옐런 재무장관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 유예를 요청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15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의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인프라법이 제정한 가상자산 사업자 과세는 그 대상자들이 명확히 되기 전까지 미뤄져야 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작성했다.
맥헨리 의원은 서한에서 "쟁점은 세금 신고 대상에 포함되는 '중개인'의 정의"라며 "중개인의 정의가 지나치게 광범위하다"고 지적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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